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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n년차

머글들은 아이돌팬들이
대충 얼빠인걸로 알고 있겠지만

해가 갈수록
여러가지 상황과 이유 때문에 파기 시작하고
개취로 몰입하고 디테일하게 파지만
무대하면서 팬들 만나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푹 빠지는 거란 생각이 듦

가수랑 팬은
특수한 형태긴 해도
확실히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거 같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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