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한 50~200 사이에 있는 단편분량 빙의글이 아닌 적당한 분량의 "캐해"글임 빙의글 써두면서 여주어쩌고 하는 글은 걍 한 줄 읽고 걸렀는데 인주니 그 기타 들고 찍은 폴라사진 오래된 사진첩인가? 암튼 그 플리 댓글에서 운동권에서 활동했다가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다는 짧은 글 있는데 그거 보고 과몰입함... ㅎㄹㅂ 플리 댓 대부분은 오글거려서 믿거 하는데 그건 ㄱㅊ아서 다른 것도 다 보고 다닌 결과 그런 글이 적당히 과몰입하기 좋고 안 오글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