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버블뿐 아니라 모든게 그렇지만 도영이한테서는 사랑받는게 느껴져. 솔직히 이정도의 팬사랑은 의지가 필요하다고 보거든 난. 늘 도영이가 우리한테 들려주는 노래로도, 해주는 말로도 진짜 사랑한다는게 느껴져. 그래서 너무 고마워. 아티스트 대 팬이 아니라 사람대사람의 유대감 느낌이야.정말 알면 알수록 더 진국인 도영이 진짜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정말 김도영만큼은 지키고 죽는다
뭐 버블뿐 아니라 모든게 그렇지만 도영이한테서는 사랑받는게 느껴져. 솔직히 이정도의 팬사랑은 의지가 필요하다고 보거든 난. 늘 도영이가 우리한테 들려주는 노래로도, 해주는 말로도 진짜 사랑한다는게 느껴져. 그래서 너무 고마워. 아티스트 대 팬이 아니라 사람대사람의 유대감 느낌이야.정말 알면 알수록 더 진국인 도영이 진짜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정말 김도영만큼은 지키고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