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 오토바이 타는 인물은 두명 뿐
첫만남 당시 대사가
나 당신 보러 왔어요 심수련씨
근데 이때는 얼굴이 구호동 상태라 별 반응이 없었음
누가 봐도 이상한 카메라 구도
역시나 여기도 구호동 상태라 별 반응 없었음
세번째 만남이 무려 여자 탈의실
하지만 여기도 구호동 상태라 변태같다는 반응 밖에 없었음
이땐 다행이게도 로건리 상태라
복수하는 사람 치곤 표정이 뭔가 신경쓰임+의미심장함이
느껴진다는 반응이 슬슬 오기 시작함
심수련이 로건리에 대해서 알게 되고 만나서 싸우는데
뭔가 텐션이 사랑싸움 처럼 보여짐
이때 예고 2초로 떡상
누가 봐도 의심스러운 대사
아쉬워 하는 손 굳이굳이 클로즈업
너무 노린듯한 카메라 포커스
서로 슬립과 가운만 입고 하는 통화
로건리의 자세
거울에 비친 덩치차이
지옥에서 미국 불행에서 행복
대사 데칼코마니
둘의 사이를 설명하면,
- 피는 안 섞였고 골수 섞인 사이
- 내 딸의 양오빠 ♥ 내 동생의 친엄마
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