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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약길이지만 노린것 같다는 펜트하우스 록련 연출

ㅇㅇ |2020.12.28 13:08
조회 14,373 |추천 43


드라마에서 오토바이 타는 인물은 두명 뿐

 









첫만남 당시 대사가

나 당신 보러 왔어요 심수련씨

근데 이때는 얼굴이 구호동 상태라 별 반응이 없었음











누가 봐도 이상한 카메라 구도

역시나 여기도 구호동 상태라 별 반응 없었음


 

 







세번째 만남이 무려 여자 탈의실

하지만 여기도 구호동 상태라 변태같다는 반응 밖에 없었음












이땐 다행이게도 로건리 상태라

복수하는 사람 치곤 표정이 뭔가 신경쓰임+의미심장함이 

느껴진다는 반응이 슬슬 오기 시작함

 

 


 












심수련이 로건리에 대해서 알게 되고 만나서 싸우는데

뭔가 텐션이 사랑싸움 처럼 보여짐


이때 예고 2초로 떡상


 

 

 

 










누가 봐도 의심스러운 대사

 









아쉬워 하는 손 굳이굳이 클로즈업

 

 








너무 노린듯한 카메라 포커스











서로 슬립과 가운만 입고 하는 통화

 












로건리의 자세

 

 

 










거울에 비친 덩치차이

 

 









지옥에서 미국 불행에서 행복

대사 데칼코마니





둘의 사이를 설명하면,


- 피는 안 섞였고 골수 섞인 사이


- 내 딸의 양오빠 ♥ 내 동생의 친엄마 



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43
반대수0
베플ㅇㅇ|2020.12.29 09:59
ㅆㅂ 골수 섞인 사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0.12.29 11:15
그림체 찰떡임 ㅠㅠㅠ 둘다 너무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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