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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재민의 열여덟을 보지 못 한 게

너무 슬프고 속상해 아이돌 되고 싶다고 어렸을 때부터 미디어에 노출되고 연습실에서 엄청 열심히 연습하고 그 흔한 sns도 아이돌 된다고 안 했는데 데뷔 활동만 하고 부상 때문에 열여덟의 순간을 무대에서 펼치지 못하고 있었던 게 너무 슬프다 심지어 마크랑은 드림으로 활동한 기간이 연습생으로 연습한 기간보다 짧음 재민이가 빠졌었던 활동 기간이 드림의 소년미를 마음껏 드러냈던 활동이라 그런 것도 있고 그래 가끔 재민이가 마첫이랑 위영 활동 나도 봤어 이렇게 말하는 거랑 주간아에서 마첫이랑 위영 출 때 뒤에 서있는 거 보면 진짜 짠하고 그렇더라 팅글인터뷰에서도 2020년 제일 잘한 일 언급할 때 다치지 않은 것이라고 했는데 그때 뭔가 2017년 때 다쳐서 활동 못한 거 생각나고 그래서 좀 속상하기도 했어 앞으로 재민이가 아이돌로서 가수로서 무대 위에서 건강하게 예쁘게 그리고 즐겁게 활동했으면 좋겠다 
추천수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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