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고닥교 댕기는 밤깅이 텮이 흐닝이... 밤깅이는 텭이를 짝사랑중
거기 학교 체육쌤 최엱줂... 국어쌤 체숪읺... 몰래몰래 사내연애중
어... 이제 뭐 더 생각 안 나
어... 어느날 점심시간에 잠깐 별관 들럿다 본관 가던 국어쌤... 우연찮게 지 애인 체육쌤 만남.. 엲줂이는 좋아라 하고 벌써부터 앵김
체숪읺 벌써부터 귀찮아ㅡㅡ 직장에선 들킬까봐 하지 말래도 말 안 듣는 애인 덕분에 짜증 max 왜 이러세요 최쌤 시전..
그걸 들은 체엱줂...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 게 인간이라 애교작렬.. 윙크에 에어뽀뽀까지 난리남... 숪읺앙 형이라구 불러봐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