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 클리셰 많음
어... 일단 나랑 오랜 친구인 체밤깅.. 클리셰가 늘 그렇듯이 걔랑 나랑 서로 옆집에 살고 잇는중..
얘랑 나랑은 쿵짝이 잘 맞아 그러니까 1n년 동안 친구를 해왓겟지?
그리고 밤깅인 성격도 밝고 활발하고 재밋어 그래가지고 학교 내에서 인싸임 학생회장 체얁줂씨와 인기 투탑을 달림
그러니 추종자들도 어마무시하게 많음... 수련회 가서 진실게임으로 짝남잇냐 물어보면 백타 그 둘 중 한명임... 말하지 않아도 다 아는 사실이 될 정도임
그중엔 밤깅이를 짝사랑하는 나도 포함된다 이 말임 마음 같아선 확 고백해버리고 낚아채가고 싶지만 얘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정말 하나도 모르겟어서 꾹꾹 참는 중...
...이제 소재 고갈 누가 더 이어주세요
미안 써놓고 보니까 재미 없는 거 같다... 근데 그냥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