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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전화를 대하는 마크와 정우

심각한 얼굴로 계속 핸드폰을 바라보는 마크와 달리
애써 미소 짓는 정우 모습이 왜 이렇게 속상하지?
따라다니는 사생한테도 싫은 소리 못하고 나긋한 목소리로 "하지마세요."가 다인 아이여서 그런가...
사생이 김정우 순둥이 그 자체야 착해 순해 이딴 말 하는 거 완전 열받아 ㅡㅡ
정우야 아닌 건 아니라고 해도 돼. 너무 참지 마.
썩을 사생것들 ㅡㅡ












추천수62
반대수1
베플ㅇㅇ|2020.12.29 04:17
아.. ㅋㄹㅈ 랑 영통할때도 웃기만 하더라.. 서로 얼굴 엄청 봐서 정우도 그 사람 누군지 알아볼텐데.. 정우 맴찢..
베플ㅇㅇ|2020.12.29 09:28
어제 짹보고 진짜 살인충동 ㅜㅜ 소오름 애들 얼굴 다아는데 아닌척 영통해주고 싸인해주고ㅡ ㅡ 진짜 극한직업이야 돈이 뭔지..ㅜㅜ비행기 따라타면서 사진찍는데 표정 운운하며 애들 다들릴정도로 그런다길래 설마 했는데 진짜 이 인간같지도 않은 ㄴ들
베플ㅇㅇ|2020.12.29 07:48
진짜 뷔앱 할 때마다 전화 거는 거 진짜 무섭고 힘들듯... 런쥔이가 그때 제노 전화 대신 받았던 것도 애가 그동안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으면 그랬을까 싶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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