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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예비시모...내가 예민한건가?

킁카 |2020.12.29 00:56
조회 54,298 |추천 8

안녕하세요 사과를 먼저 드릴게요.


'ㅋㅋㅋㅋ' 빌런이라 텍스트로 오도방정이라고 산만하고 시끄럽단말 많이 들어요...ㅋㅋ

죄송합니다.

맨날 듣는 소리라 저는 기분 안나쁜데 누가 저랑 같은 닉네임으로 댓댓에 욕하셨던데...? 그거 저 아니예요!! 아래에 인증사진 올릴게요!!!
누구지ㅠㅠ전 이미 알고있어서 기분안나빠요ㅠ
아 그리고 저는 지역감정 없어요ㅠ사실 지역이라서 이상한사람은 아직 못겪어봐서 그런가...
그래도 친구가 한말이지만 불쾌하실 수 있을거같아요 죄송합니다ㅠ




이렇게 댓글을 많이 달아 주실줄은 몰랐는데 모두들 감사합니다!!

글솜씨가 부족한데 그래도 다 읽어주신분들도 감사합니다!!

댓글은 대부분 읽어봤어요.
먼저 결혼하신분도 계시고, 겪어보신분도 계시고, 냉정하게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귀찮을 수도 있는데 조언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감동이네요.

조언새겨듣고 저도 좀 자중하겠습니다ㅠ 감사드려요 모두들!
추천수8
반대수199
베플ㅇㅇ|2020.12.30 17:12
몇 살이길래 글을 이렇게 쓰는거지?
베플ㅋㅋㅋ|2020.12.29 09:14
시모에 대한 대단한 환상이 있는가본데 꿈 깨시구요 정신 차리세요. 글만 봐도 정신 사납고...저런 집구석에 시집 가겠다는 쓰니도 이해 안 가요.
베플에휴|2020.12.30 00:06
그만큼 무시 당했으면 음식 좀 그만 해다 바치세요 진짜 잘먹었다 고맙다 소리 한번 듣지도 못하면서 자존심도 없으세요?결혼해서도 온갖 친정음식까지 퍼다가 바치면서 살 판이네 그런대접 받으면서까지 그집에 시집가고 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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