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결혼식 축가를 저는 제 동생이 남편은 친구가 해줬어요
근데 시아버지가 저 서있는 곳에 다가오시더니 제 귀에 다 들리게, 하지만 지나가는 혼잣말로 읊조리면서 남자애(남편친구)가 훠~얼씬 잘하네!
하신 적
2 저희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시부모님이 조문 오셨는데 이때도 마찬가지로 지나가는 혼잣말이지만 저 다들리게
우리가 했던 데에(남편 할아버지 장례식장) 비해 여긴 노후가 심하네..
말고도 더 있는데 죄다 지나가는 듯한 말이어서 제가 뚜렷이 기억하는 건 저 두 개에요
이거 가스라이팅 맞나요? 약간 가랑비에 바짓가랑이 젖듯 사소하게 지나가는 말로 제 가치 깎아내리시는 거 같은데
평상시에 시아버지랑 안 좋은 일이 많아서 아무것도 아닌 것도 제 눈에 안 좋게 보이는 걸까요?
저거 가스라이팅 맞나요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