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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 잘못입금된 3500만원 돌려주러가서 욕만먹고 왔습니다.+후기

ㅇㄴㄹㄴㅇㄹ |2020.12.29 16:05
조회 4,287 |추천 12
옛날에 3590만원 통장 잘못 입금 적은 사람입니다.
요즘 여기저기 제 사연이 많이 떠돌면서 주위 지인분들도 이거 너 아니야? 라면서 
말씀하시더군요.


일단 저는 그때 끝난이후로 그놈과 말한적은 단한번도 없습니다.
고맙다는말도 없죠. 끝입니다.
그상태 그대로 저는 한달가량을 

갑작스레 나타난 아저씨가 내 통장에 잘못 입금을 하는바람에 
저는 후유증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길가다가 선의를 베풀었는데 그사람이 여러분게 삿대질하며 욕하면 후유증이 크겠죠?
저도 그렇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일단 댓글에서 이해안가는걸 몇개 말해볼게요.
-은행이 해결할거아님?
은행은 3번이나 문의를 했습니다.
은행에서는 서로가 해결을 해야된다라고 했고, 은행에 해결방법을 물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은행에서는 둘이 알아서 하시라. 였습니다. 은행은 권한이 없다구요.
지금 은행에 연락하셔서 저와 동일하게 여쭈어보면 은행이 위의처럼 말해줄겁니다.은행은 절대 중간에서 해결책을 서주지 않습니다.
X협은 더군다나 이체 취소 반환이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믿고 그분께 돈을 넘겨야 했던 상황이였습니다.

-경찰부르면 끝인데 뭐함?
두번째 경찰서는 제가 너무 바라고 바랬는데 강제로 막았습니다.
돈을 받을 사람이 경찰서 왔다 갔다 하기 귀찮게 도대체 왜 경찰을 불러서 사람피곤하게 하려고 하냐고 윽박지르며 막았다구요. 면전에서 윽박지르며 막았습니다.
그래도 제가 불러야만 한댔는데, 제 의심은 거기서 더 차오를 수 밖에 없었구요.
이 모든건 녹음에 있겠죠. 경찰서를 안부른게 아닙니다. 그놈이 막았습니다.
마지막에 그놈 옆에있던 여성분이 차라리 경찰을 부르자라고 해서 부르셔서 경찰이 오게 된겁니다. 우리가 그렇게 부탁할때는 안된다고 하더니 본인 측근이 부르자니 불른겁니다.



저는 처음부터 모든게 의심스러워 같이 갔던 옆에 친구에게 녹음을 부탁하였습니다.
모든 내용이 거기에 녹음 되어 있겠죠.

처음부터 가서 돈부터 내놔라고 했던일, 도대체 3590만원이 왜 큰 돈이냐며 혀를차며 하대받았던일, 소리지르며 도둑취급 했던일, 경찰서을 부르지말라고 했던일, 
제가 과장을 한다면, 분명 그놈이 저에게 욕도 했다고 했겠죠. 고상하신 그놈은 욕을 안하더군요. 다른분 앞에서.
저는 아직도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모든게 의심가면 그냥 울산 동사무소 성남동 가까운 태화 쪽 거기에 물어보세요.
모두가 증인일테니.


미친사람 만났다고 넘어가지지 않아요. 막상 만나보시면 .....
내가 왜 이런 일을 당해야 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이 오해할까봐 이자리를 미뤄 말할게요. 저는 그 사람에게 혹시라도 귀에 닿아 금전적 보상을 원하는게 절대 아닙니다. 금전 그새끼가 말한 금전에 저는 마음이 절대 가난하지 않아요.마음이 가난했다면 저는 절-대 돌려줄 마음도 돌려주러 가지도 않았을거예요.
저는 단지 그때의 사과를 진정으로 받고 싶습니다.미쳐 날뛰었던 그날을 경찰이나 다른 동사무소 사람들에게 사과 하지 말고 저한테요.

그리고 울산분들이면 동사무소 사람들에게 많이 물어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왜 제가 3590만원도 없는 인생취급을 당해야 했는지....
전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왜 돈을 돈려주러가서 도둑 취급을 당해야 했는지....
왜 그 힘든날 지입에만 발린 확인증 까지 받아가며
나는 나를 욕하고 인생 쓰레기 취급을 한 사람에게 돈을 돌려주러 그 고생을 했어야 했는지....
나는 그날 너무 무서웠습니다.
끔찍했습니다.
내편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울산 동사무소, 경찰 그 누구도요. 
높은 사람이면 다인가 봅니다.

그리고 그날 저는 아무도 제 주위에 없었습니다.
잘못하면 사기를 당할 수도 있던 상황이였지만 그주위에 아무도 없었다는걸 한번더 깨닫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가족과 모든 사람들과 인연을 끈었습니다.
대인기피증이 생겼어요.
덕분에 저는 많은걸 잃었습니다.
집밖에로 나가기가 너무 무섭습니다.
끔찍합니다.

울산에 높은사람 ㅅㅈㄷ 본부장님. 동사무소에서 모두가 인정하던 선량한 분 맞나요 정말?
저는 아직도 이게 사기인가 아닌가, 그리고 그날의 기억에 떨며 살고 있습니다.
저는 돈을 돌려드렸지만 아직도 이게 사기인가 아닌가 겁이나고
그날의 기억에 내편이 없던 여러 사람들을 기억하며 집에 홀로 지냅니다.


당신은 이번 크리스마스도 행복하게 지냈겠죠 한사람을 망가트려놓고...



울산 동사무소 직원분들도 그분들의 실태를 꼭.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천대를 저한테 하는거 다 보셨잖아요. 그런데 고작 그분은 나에게 정중한 사과따위없이
홀대했습니다. 그날 동사무도 있던 분들 저 다 보셨잖아요.
여러분들이 못들었을리 없잖아요. 제가 가움지르고 그렇게 분해하며 울었는데 
그때 ㅅㅈㄷ 그사람은 경찰한테 사과하는거 보셨잖아요.
에헤이 사람이 하면서 저에게 뭐라하는거 다들 보셨으면서 

그사람이 큰 보상이라도 한거처럼 말하던가요?
아니면 주위사람들에게 말도 없이 지내고 있나요? 본인이 그런 실수 한걸 없애듯이?
ㅅㅈㄷ 에게 꼭 전해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날이 실수가 묻혀지지 않게 저는
욕도 많이 먹었으면 좋겠구요.


울산에 높은 ㅅㅈㄷ 님. 사람대우 그렇게 하지 마세요.
님의 그 고마움도 감사함도 모르며 윽박지른 그날때문에 저는 쓰레기처럼 살고있습니다.









그냥 저는 많은 분들이 제가 그날 당했던 상처만큼
저분을 욕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억울함이 풀릴만큼... 그냥 그렇게 많이 욕먹었으면 좋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원래글

 

 


안녕하세요. 12월1일 3590만원이 갑자기 제 통장으로 입금 되었습니다.

 

저는 시간이 지나면 주인이 연락이 오겠지.했고 역시나 주인이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정해진 절차를 밟아 당연히 주인에게 돌려드릴 예정이였고, 주인은 빠르게 돌려 받길 원하였습니다.

 

저는 정말 손에 얹고 제 돈이 아닌 돈에 관심이 단 1퍼센트도 없습니다.

 

오히려 연말 정산이나, 이런 회사돈이면 많이 곤란하겠구나 싶어 빨리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 뿐이였습니다.

 

 

※쓴글을 보면 아시겠지만 착한척하는 사람이 저는 절-대로 아닙니다.

 

 

(저도 돈을 만족하게 버는편이고, 3590만원이면 큰 돈이지만 제가 가난 한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저도 이런 사기에대해 많이 들었고 보이스 피싱에서부터 큰 돈이 들어오면 바로 입금해주는거 아니다. 등등 많은 이야기를 들은 터라,

 

이 사람이 정말 돈의 주인인가 도 알아봐야하고 저에게도 입증되어야 할 일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통장에 10억이 딱꽂힌후 주인이 나타나서 돌려달라고 하면 선뜻 줄 수 있습니까?

 

저도 아닙니다. 저는 돌려주려고 분명 주인의 앞에 나타났습니다.

 

일단 잘못된 점에 대하여 분명히 말씀드려볼게요.

 

저는 일단 큰돈에서 부터 왠지 모르게 =회삿돈 이란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같은 지역에 마침 사시길래, 회사를 보면 그리고 직장의 위치를 보면 인증이 가능하니, 바로 돌려드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대뜸 저를 동사무소로 불러냈습니다.

 

아니다. 나는 그런게 아니다. 라고 했지만 다짜고짜 화를내며 빨리 필요하다며 동사무소에서 보자고 그때부터 저에게 화를 내었습니다.

 

일단 저는 동사무소에서 봐야되는 이유가 있겠지 싶어서 그럼 알았다. 제가 그리로 가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불안 해서 친구와 같이 동승을 한후 동사무소로 도착하였고, 도착하자 마자 돈내놔라는 소리를 윽박과 함께 들었어야 했습니다.

 

너무 당황해서 아니다. 나는 3500만원을 함부로 줄 수 없다. 당신이 주인인지 아닌지도 어떻게 알고, 또 주었을때 내가 사기를 당한거면 어떻게 하느냐 라고 하자, 막 소리지르며 화를 내며 내가 공무원이고 높은자리의 사람이다! 사람들을 더 데리고 와서 인증해줘야 하느냐고 얼굴이 빨개져서 소리쳤습니다.

 

너무 놀란 저를 보고 동사무소 여성분이 일단 그 분을 자제하라며 갈라주셨고, 저는 왜 화를 들어야되냐며 지금 고마운 입장 아니냐며, 저 분명 돈 돌려드리려고 지금 내 일도 못하고 온거 아니냐며 여자분께 자초지종을 설명드렸습니다.

 

여성분도 왜 고마워야하는데 화를 내냐면 남자분을 다그쳤습니다.

 

저는 돈을 돌려드리려고 당연히 주인의 앞에 나타났고, 바빠보이는 돈 인것을 이해한다. 그런데 내가 왜 저런 윽박을 당해야 하는가. 그리고 돈주인이 저분인 인증이 나는 필요하다. 사람들이 공무원일지 내가 알게뭐냐. 높은 사람이 높은사람이라고 적어놨냐. 나는 저 사람이 인증해주는 사람들이 공무원일지 내알빠인지 모른다.

 

제가 제시한 방법은 두가지 였습니다.

 

첫째. 은행에서 취소가 된다고 알고있었습니다(알고보니 같은 은행끼리는 안된다고 후에 알았습니다)그러니 내일 취소를 해라. 그러면 깔끔하지 않느냐.

 

둘째. 경찰을 불러서 이 사건을 남겨달라. 그래야 내가 사기를 당했을때 대처를 하고 할 수있지 않느냐.

 

 

남자분은 아몰랑 나 지금 돈필요해 돈빨리 보내 라며 윽박과 저에게 화만 냈습니다. 저는 분명히 계속 사기를 위한 조치가 필요하고 분명히. 돌려드리기 위해 왔다. 라고 수백번을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몰랑 니기분따위 내돈 빨리 내놔 빨리

 

이런식이였습니다.

[은행에서는 나몰라라 였는데 은행에서는 돌려달라고 했다. 라고 날조도 했습니다. 같이 듣고있었는데도 말이죠. 은행에선 3번 연속 그런말을 단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 ]

 

 

자꾸 자기 높은 사람이라면서 계속 절 비하하며 자꾸 화만 내고 내가 훔쳐간 사람마냥 내놔라고 하기 바빴습니다.

[단 한치의 거짓도 없습니다. 겁나서 옆에 친구에게 녹음해달라고 녹음했으니, 저는 이로 인한 명예회손이라도 되는 말이 있을시 다 공개할 생각입니다.]

 

옆에 증인들도 많았으니, 필요없긴 하겠네요.

 

은행에서도 아몰랑 시전 이였습니다. 분명이 입금한 자는 저분이 맞지만 돌려주는 것에 대한 책임은 저희에게없다 이런 식이였어요. 은행은 총 3번갔지만 모두 같은 말 이였습니다.

 

결국은 제가 저 사람을 믿고 입금을 해야된다는 뜻이죠.

 

결국은 보다 못한 남자 옆에 있던 분이 경찰서에 신고하여 경찰이 왔습니다.

 

경찰도 딱히 할 일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기록에 남았죠.

 

저 이외에 다른 사람들에게는 정말 선량한 듯이 굴더군요. 높은 사람이 못나서 이렇게 경찰도 부르고 미안하다는 식으로요.

 

저는 거기서 한번더 화가 났습니다. 머리 끝까지 화가난 저는 소리쳤습니다.

 

"내가 돈 돌려주러 왔지 돈훔치는 취급 당하려고 왔냐! 돈 안 돌려줄거면 애초에 오지도 않았다!"

 

"너뭔데 나한테 지금 윽박지르고 화내고 소리치냐 나 고마워 해야될 입장 아니냐!"

 

라고 요.

 

진짜 개같았습니다. 대우 같은거 1도 바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건 해도해도 너무하지 않습니까? 어리고 여자라는 이유로 개차반으로 개무시 당했습니다.

 

직급이 낮아보였는지, 만만해보였던건지 저는 알수없지만 높은 사람이면 더 저에게 고마워하고 더 감사하게 돈을 돌려받아야 할 일 아닌가요?

 

3500만원이 무슨 큰돈이냐면서 빨리 입금하라는게 높은 사람의 입에서 나올 말인가요?

 

직급엔 본부장이라 적혔지만 제가 그명함이 진짜인지 아닐지 알게뭡니까. 명함은 종이 쪼가리 일 뿐인데.

 

내가 이 모든 사람들이 사기를 치기위해 모였을지 알게 뭡니까.

 

3500만원이 날아가면 내가 다 갚아야는데 내가 무슨 세상 혹독하게 살아서 쯧쯧 소리 들을 마냥 넌 왜 나한테 그렇게 이야기 하나요?

 

그러고는 너와 나를 위해 확인증을 쓰자며

 

내일 아침 9시에 은행에서 만나자고 쓴게 왜 씌발 날 위한겁니까? 저는 아침 9시에 일어나지도 않는데요.

 

결국 저는 한도금액이 되지 않아서 그날 돈을 못 드렸습니다. 바로 내일 은행가서 준다고 했습니다.

 

미안하다고 하지말고 고맙다고 말하라는 말에 끝까지 단한번도 고맙다고 안했지요?

 

제가 무슨 수고비 원한적 있습니까? 내가 무슨 돈에 대해 원한적 있습니까?

 

니가 내통장에 잘못 꼽아 놨으면 잘못한 기색이라도 보여야는거 아닙니까?

 

 

전 어릴때 부터 엄마에게 남의 돈에 눈독 들이는 거 아니라고 잘 배워왔고, 그만큼 마음이 가난하지도 않습니다.

 

 

의심되서 다음날 아침 9시에 만났죠? 큰돈이니 이해하려 합니다.

 

그래도 어제 고맙다는 얘기 한번도 못한 입이 무거운 새끼셨다면 그래도 9시 그 추운 시간에 불러냈면 니입에 들어가는 따뜻한 커피만 커피인지 알면 안되죠.

 

무거워서 말 못했으면 그래도 같이 고생하러 내가 시간내서 나오는데 니 커피만 따뜻한 줄 아는 새끼시면 정말 안되는거죠.

 

내가 같이 고생하러 나온건 당연한겁니까?

 

 

[내가 이글을 모두 쓰게된 제일 빡치던 때가 아침 9시 님 입에만 들어가는 커피를 봤을때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네요.]

 

 

 

 

은행에서 돈 다 돌려드리고 5만원 쥐어주길래 진짜 제 마음 같았으면 5만원 집어던지고 머리끄댕이 잡고 쥐 흔들었을 텐데 옆에 같이 온 언니보고 참은줄 아세요.

 

진짜 그렇게 살지마세요. 울산에 높은 양반이라는 분 제발 이 글 읽고 진심으로 고맙다거나 미안하다고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주위에는 아시겠죠? 3천 5백 9십 만원! 잘못 이체한 울산에 높으신 양반님.

 

제발.

 

사람 대우 그렇게하는거 아닙니다.

 

그리고 통장에 그렇게 돈 많으셨으면 저 어제 닥달할 이유 없으셨잖아요. 오늘 받아도 무방했던 돈이잖아요. 통장 보여줄때 봤습니다.

 

그리고 와이프 이름도 몰라서 제 통장에 돈 넣으셨으면서 너무 한거 아닌가요?

 

진짜 사과 제대로 단 한번도 받은적 없구요. 님이 주신 5만원 같이 은행 볼일 다 봐준 수고한 언니 드렸으니, 제발 사람 답게 사과나 고맙다는 말씀좀 하세요.

 

진짜 끔찍한 사건이예요.

 

누가 저좀 위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잘한거라고 제발.

 

 

전 너무 화가나서 이대로 혼자있기엔 미칠것 같아요. 왜 제가 어디가서 천대 받아야하나요? 저도 직종에서 높은 대우 받으면서 귀하게 자란 딸이예요.

 

 

 

추가로 세금 더 올려나오면 제가 왜 국세청 가서 변호 다 보고 해야되나요? 저사람이 돈 잘못넣은것 때문에 저는 12월 1일 날렸죠, 12월2일 날렸죠 더 국세청에서 돈 잘못 한거 세금 얘기하려면 하루 더 날리겠죠.

 

그런데도 사과 없으셨죠? 진짜 나쁜사람이예요. 당신은.

 

고맙다는 말도 못하는 주제에 사람 그렇게 대우하고 바라지 마세요.


추천수1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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