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네가 채연이채연이 계속 불러주닠까

나 사실 내 이름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래서그런가 너네가 불러주니까 기분이 되게 묘함 뭔가...남친이 내 이름을 불러주는 것 같은 간질거림;;; 심장이 뛴다 이거 ㅅㅂ 사실 이름페티쉬아니냐 개소리고 나 시그 아직 두개 더 안샀음 흡....걍 사...살까....돈없는내가잘못이지 시블,.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