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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생각은 했었어

비투비에게도 위기가 올 수 도 있겠지 하는 생각.
받아들이기 힘든 열애설이 날 수 도 있고
뭐 정말 만에 하나 작곡라인에서 표절이 터질 일은 없겠지?
이러면서
그냥 내 성격이 이런 상상 저런 상상 다해보는 성격이라서
그런 위기가 생길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위기가 닥친다면
그때에도 나는 비투비를 좋아할거같아 라며 결론을 내리곤했어
근데 정말정말 이건 상상에 전혀 없던 일이었어
정말 처음 기사 봤을때 머리에 느껴진 충격은
상상 그 이상이었어
언제쯤 괜찮아질까.
언제쯤이면 나는 비투비라는 세 글자에 울지않을 수 있을까
너무너무 보고싶다 행복한 비투비..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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