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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 당시 군인들도 싫어했다는 악녀

ㅇㅇ |2020.12.30 17:11
조회 18,298 |추천 75

 

 

 


는 2000년에 방영한 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에서 '허영미'


20여년이 지난 지금도 악역 캐릭터 중 하나로 손꼽히는 

'허영미'를 연기했던 김소연의 당시 나이 고작 21살...ㄷㄷㄷㄷㄷ 






 

 

얼마나 악역 캐릭터를 잘 소화했냐면,

MBC에 시청자들의 항의 전화가 빗발치고 


군인이 싫어하는 연예인 1위도 했다고 함 ㅋㅋ 



 

 

 

당시 21살 김소연이 충격을 받았던 게

군인 분들이 웬만하면 여자인데 안 싫어하는데

오죽 얼마나 독했으면 싫어했을까 싶었다고 ㅋㅋ



 

그러면서 아~ 진짜 엄청난 악역이었구나~ 하고 느꼈다고 함 ㅋㅋ 




 

안티팬을 감지했는지? 



 

안티팬뿐만 아니라

출연 섭외가 뚝! 끊겼다고...ㅠ 


 

 

그 당시 21살이었던 김소연.

남들 다하는 상큼한 연기를 하고 싶었는데,

오로지 악역 대본만 들어왔었고



 

 그 이후 슬럼프가 찾아왔었다고 ㅠㅠㅠㅠ 



허영미는 지금 봐도 엄청 독종이고 무서웠음 ㅠ

연기가 대박이었는데...당시 21살이었다니...

그게 21살의 연기였다니...ㄷㄷㄷㄷㄷㄷㄷ 

추천수75
반대수0
베플ㅇㅇ|2021.01.03 04:47
아나운서 연기할때 발음 진짜 아나운서처럼 정말 잘했음 그리고 난 연기 잘해서 김소연 응원하면서 봤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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