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우리 시어머니얘긴데 이경우는 당황?황당?스러워서
어떻할까 조언좀 구해
어머니가한달전에 백화점에 내딸이랑 놀러가셧어
어느 옷가게에 갔는데 조끼를고르던중 조끼는 입어보라고 종업원이 권유를 해서 입엇는데 괜찮아서
괜찮다고 하고 패딩하나와 옷하나더 할려고하셧대
우리딸이 3살인데 어지간히돌아다녔겟어?
손주신경쓰랴 옷고르고 정신이없지( 나같아도 애신경쓰지) 계산을 하고 나오셧대
그러고 한달후
경찰서에서 연락이왓다는거야 절도죄로 신고가 들어왔다고
알고보니 그조끼가 15000짜린데 입고 그냥 오셧던거지
다른옷들두벌만사도 40~50정도썻는데 .
그냥 신고하기전에 연락만햇으면 담날가서 계산하면 끝나는문젠데 신고까지할일인가 싶어서
근데경찰이말하길 입고나오는게 시시티비에 찍혔다고
빼박이라는거야 그러고 백화점매장가서 어머니가 가서 따졌더니(종업원잘못도있는거아니냐 왜입고가는데 아무말안하냐 등등) 무슨 태도가 맘에안들었다?이런식으로 말을했다는거야
이런경우 어떻해야돼 ?
근데진짜 1도모르셧대 계산안한지 보통종업원이알아서 계산기 때려서 그것만계산하고나오니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