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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에는 못 올리겠다

1년 안되는 시간동안 진짜 고마웠어 실제로 보지는 못했는데 그냥 너희 무대 하나 영상 하나가 정말 소중했어 많은 말들에 큰 힘을 얻어갔어 정말 엄마가 이렇게 살거면 나가 죽으라는데 더 이상 크게 살고싶지도 않아 어차피 무서워서 못 죽을 것 같긴 한데 그냥 마지막으로 남겨봐 진짜 좋아했고 고마웠어 너네는 꼭 행복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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