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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규만의 감성이 너무 좋음

특유의 감성이 있어... 그래서 범규 일기가 너무 좋아

그리고 어렸을 때 아버님 차 타고 드라이브 했단 얘기나 이것도 그렇고 가족에 대한 추억이 엄청 따뜻하게 묻어나서 너무 좋은..

사랑 많이 받고 좋은 기억만 가지구 살아온 게 티가 나 밤깅...

그러니까 우리 애 대구 한번 보내줘라 저번에도 본가 못 가고 걍 올라왓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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