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가 나야하는데 빈티지 느낌으로 멋있어서 힘들었다고
영화 증인에서도 평범한 느낌이 강조되어야 하는데
뭘입어도 안 평범함
지친 직장인 느낌을 내기 위해 노력했지만 역시 잘안됨
영화에서 헤어와 메이크업 거의 안하고 출연
보통사람 변장(?)이 잘 안 먹히는 정우성,,
이번에 8년만에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나오게 됐는데,,,
날아라 개천용에서도 잘 안먹힌듯ㅋㅋㅋ
참고로 정우성이 맡은 역할은 ‘박삼수’는
투박하지만, 글발 하나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생계형 기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