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마침 있어서... 해봤는데 좀 어지럽긴 한데 확실히 걍 평평한 화면으로 보는 것보다 ㅈㄴ 생동감 있삼...
진짜 내가 현장에서 애들 보고 있는 너낌;;;
눈 앞에 이동혁 황인준이 막 움직이는데 뒤 돌아보면 나재민 이제노가 춤 추고 있고 쫑철러 개하얗고 네 뭐
쫌 설렘;;; ㅆㅂ 마크랑 지성이 있는 것도 보고 싶다
아 글고 걍 화면으로 보면 애기들같구 막 귀엽고 그런데 괜히 이렇게 보니까 너무.. 성인 남자들인 게 느껴진다 해야 되나 이걸 머라 하지.. 하여튼 얘네가 덩치 있는 남자들이라는 게 체감됨
아 근데 벗으니까 머갈 깨질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