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도에 학교에서 아람단으로 영덕을 갔음 아람단에서 스케쥴표 나눠주잖아 거기서 영덕에서 하는 더쇼를 보러간다는거임 막 바다에서 놀고 뭐하다가 더쇼 보러갈 시간이라고 더쇼 좌석? 거기에 앉았는데 우리 바로 옆에가 엠씨분들 엠씨보는 자리랑 엠씨 대기실이였음 그때 엠씨가 제노랑 씌엘씌 yeah은? 분이랑 킘용쿡 님이였음 내 친구가 그때 프로듀쓰 보고 킘용쿡님한테 조카 빠져있었음 그래서 친구가 야 하나둘셋 하면 용쿡오빠 하고 부르자 이래서 내가 ㅇㅋ 해서 하나둘셋 해서 그분을 불렀더니 그 분이 우리에게 손을 흔들어 주셨음 그리고 용쿡님 옆에 진짜 턱선 개오지는 매이크업 수정 받고있었던 사람이 있었음 내가 그거 보고 친구한테 야 저분이 제노야? 이랬어 근데 친구도 나도 그때 엔시티 진짜 일도 몰라서 그냥 넘어갔거든? 근데 제노였어.. 나 진짜 제노 코옆에서 봤는데 ... 내가 끝자리 앉아가지고 내자리 있고 쇠로된 울타리?있고 스태프들 3명정도 있고 바로옆에 제노였는데 그때 내가 엔시티를 하나도 몰라서 못알아봤어.. 조카 후회된다 내 기억으로 그때의 이제노 턱선 개미쳤었음 18년도 여름으로 돌아가서 이제노 다시 보고싶다...
+) 사진 추가할께 내가 이때의 이제노를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