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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금되기전에

나이 먹고 알게 되어 그리 절절한 덕질을 한 것도 아니었고
최애 같은 건 있지도 않았지만

그동안 노래들 고마웠습니다
분명 저에게 위로인 순간들이 있었고
비투비에서도 소중한 분이셨어요
지금은 좀 후회하고 먼 훗날엔 행복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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