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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임신하면 남편이 알아야 할 것

ㅇㅇ |2020.12.31 20:51
조회 20,712 |추천 47
추천수47
반대수4
베플ㅇㅇ|2021.01.01 02:40
출산 힘든건 어느정도는 알아줘도 수유때문에 고통받는건 모르더라 첫애 낳고 첫 수유 하려는데 나도 인터넷에서 본게다고 옆에 간호사 쌤이 내가슴 적극적으로 노력해도 애가 못먹음 한시간을 애는 배고프다고 울고 나는 미안.당혹.좌절감에 울고..두세시간마다 콜 오는데..이번엔 성공하겠지 하고 비지땀 흘려도 결국 내아이랑 나만 땀만 뚝뚝ㅠ 진짜..비참 하더라 나는왜 이것도 못하는인간인가.. 애낳고 지친몸 끌고서도 내새끼 밥주려고 조리원에서 쉬지도않고 노력하는데 나는왜..ㅠ 진짜 현타오지게 와서 조리원생활이 눈물이였음. 긍대!!!이걸 아무리 신랑한테 얘기해도 그때만..아 그렇구나 자기야 그랬어? 이러는데 18..나는 지금 모든게 이건데 저인간은 그냥 그냥 인것에, 아..역시나 내가 품어 내가 나았으니 내 책임감이크고 남자의 부성에는 나는 남자고 가정을 지켜야지 이게 큰틀이 다인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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