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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미친여름 읽었어

오늘 너무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사람이 진짜 침착해졌어 죽고싶다기보단 살고싶은 이유가 없었는데 뭔가 여운이 남네 다들 올해는 행복했으면 좋겠어 재작년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자존감이 낮아지고 흔한 일들을 두려워하게 됐었는데 작년엔 좀 괜찮았던 것 같아 적어도 사람 눈은 마주치니까 올해 다들 원하는 걸 이루길 바래 하고싶은 걸 하면서 행복하게 살길 진심으로 바래 새해 복 많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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