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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ㄹㅇ 톡선 말 공감되지 않냐

어머뿔자때는 그래도 음역대 잘 맞아서 따라부르기도 좋고 앵콜때도 다들 시원하게 진성으로 잘 불렀는데

553때 너무 음이 높으니까 애들이 가성쓰고 불러도 목을 쥐어짜는 느낌임 물론 그 라이브때 잘하긴했는데 너무 힘들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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