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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글) 남준씨 아름드리 나무가 되기에는

아직 젊으신거 아닌가요ㅋ
계속 가지를 뻗으셔도
가던 걸음 멈추고 바라보는 이 행인은
가지 구경이 재미지네요
이번엔 어떤 가지인고..
남준 기준에 못 미치는거지
아름드리 나무로 보이기도해
부모님이랑 스위스인가 갔을 때
가이드형의 투머치토크 과했는데
자기도 별반 다르지않다면서 반성하던데ㅋㅋ
온수매트 켜놓은 이불 속에서 귤 까먹음서
밤새 남준 수다 들으면 좋겠을 겨울밤이다
남준 수다 재미졍
옛날 브이앱이나 뒤적뒤적 해볼거나
진심이 닿아오는 편지 참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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