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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노래 추천해줄게!!(+노래마다 감상평까지)

쓰니 |2021.01.02 13:10
조회 1,496 |추천 11
다들 예뻤어나 좀비, 한페될만 아는 것 같아서ㅠㅠ좋은 곡들 더 많은데 타팬인데도 아쉬워서...(좀 많아서 '이건 ㄹㅇ 꼭 들어봐야 한다'하는 노래는 옆에 별표 추가할게)

1.Afraid*
이거 진짜 너무 좋아....내 인생곡이야ㅜㅜ
1분쯤에 확 터뜨리는 파트('행복하게 해주지 못할 것 같아서')가 있는데 진짜 너무 좋아...영케이 님 파튼데 ㄹㅇ 개잘어울려
되게 울컥하면서도 밴드 느낌?이 살아있는 웅장(?)한 노랜데 진짜 이건 꼭 들어봐야 돼ㅜㅜ
후반쯤에 '나로 인해 아픈 너를 니가 없이 아플 나를' 이 파트도 진짜 울컥하는 포인트 같아
(유튜브에 성진 님이 부른 가이드 버전도 있는데 되게 색다르고 좋아!)

2.365247
뭐랄까 되게 섹시?한 느낌의 노래야!!그러면서도 통통 튀는?
도운 님 파트 개좋음,,

3.막말
시원한 락 노래 느낌? 같아
고음 한번에 확 터뜨리는 부분 있는데 되게 좋아!!
'내가 알아서 할게' 파트 뭔가 되게 좋아..'할게'에서 약간 샵으로 바이브레이션(?)같은 거 넣는데 뭔가 중독성 있어ㅋㅋ

4.Not mine
되게 부드러우면서도 시원한(?) 노래야
1분 쯤에 시원한 고음 애드립?(예에에 파트)이 있는데 곡이랑 되게 잘 어울려

5.마치 흘러가는 바람처럼*
약간 예뻤어랑 비슷한 느낌의 노래야!
예뻤어처럼 원필 님 목소리랑 잘 어울려
1분 45초 쯤에 영케이 님 파트 ㄹㅇ 개 좋아....감미로우면서도 울컥해ㅜㅜ
애드립 파트들 진짜 다 너무 좋아...

6.Best part*
진짜 시원하고 탁 트이는 느낌?의 노래야!그러면서 약간 울컥하기도 하구..고음 파트도 좋고 후반에 '후우우우우우우우우' 애드립? 같은 게 들리는데 내 귀가 이상한 건진 모르겠지만 암튼 그 파트 진짜 좋아
드럼 소리랑 기타 소리(기타가 맞는진 잘 모르겠어) 조합이 미쳤어 진짜...
한페될이랑 같은 앨범 수록곡인데 비슷한 느낌인 것 같아

7.Beautiful Feeling*
진짜 이거.....너무 좋아
부드러운 팬송 느낌인데 밴드 느낌(?)도 살아있고..
'이 아름다운 느낌!' 하고 나오는 그 드럼소리랑 기타소리가 진짜 좋아
2분 20초쯤에 제이 님이랑 성진 님 목소리 조합 미쳤어...그 뒤에 나오는 도운 님 파트도 좋고..

8.어쩌다 보니*
진짜 시원시원하고 드럼이 미쳤음,,
'어쩌다보니 나아아아아아안 너얼/(?)' 이 파트가 계속 나오는데 부르는 멤버분이 계속 달라져서 그 파트 나올 때마다 되게 새로워..(갠적으로 제이 님이 부르는 '너얼/' 파트 진짜 깔끔하고 좋더라ㅠㅜ)

9.누군가 필요해*
이거 진짜 최고...몽환적(?)이면서 시원하고 밴드 느낌 나고...
피아노인지 다른 악기인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앞부분에 깔리는 그 악기 소리 진짜 좋아..
'Why am I alone' 파트 되게 시원해!!
2분 40초에 영케이 님이랑 원필 님 목소리 조합 짱...
뒤로 갈 수록 더 웅장해지고 감정이 북받쳐오르는(?) 노래인 것 같아
노래 분위기 진짜 내 스탈,,

10.반드시 웃는다*
보컬 진짜 눈물샘 자극....
도입부 성진 님 파트 미쳤어 ㄹㅇ
40초 쯤 영케이 님 파트 진짜 좋아
2분 30초 쯤에 떼창(?) 파트랑 전주 나오는 거 너무 좋아,,

11.그럴 텐데*
킬링파트 진짜 완전 울컥...웅장하면서도 슬퍼
영케이 님 저음 파트 진짜 좋아
곡 후반에 '후우우우우우후우우우우' 개미쳤어;;진짜 엄청 울컥하는 파트..

12.Blood
이거 진짜 섹시한 곡....
약간 팝송 느낌도 있고 분위기 있는 노래야!
영케이 님 목소리랑 잘 어울리는 곡인 듯...

13.놓아 놓아 놓아*
이것도 되게 울컥하는 노래야
1분 10초 쯤에 영케이 님 파트 되게 좋아 특히 '차올라' 파트ㅜㅜ
후반 쯤에 랩 파트 있는데 취향에 안 맞으면 rebooted ver.로 들어봐!!(난 랩 파트 있는게 더 좋더라)

14.Sing me*
약간 edm 느낌 나는 노래야!
'나를/ 불러줘' 반복하는 파트에 전주 진짜 좋아
떼창히기 좋은 노래ㅜㅜ그래서 뭔가 울컥해

15.Congratulations*
데뷔 타이틀곡일 건데 진짜 킬링파트 너무 좋아..
'Congratulations 너 참 대단해(어쩜 그렇게)', '웃는 얼굴을 보니 다 잊었나봐' 파트 진짜 좋아

16.태양처럼
샤프하게 통통 튀면서도(?) edm 느낌 나는 노래야!!
전주가 진짜 좋아ㅜㅜ

17.Colors*
누군가 필요해랑 비슷한 몽환적이면서 웅장하고 분위기 있는 노래야!
되게 울컥하면서....진짜 좋아
킬링 파트에 성진 님 목소리 너무 좋아ㅜㅜ되게 깔끔하고 가창력 미쳤음,,



(+위에 있는 노래들 말고 더 있는데 감상평을 어떻게 쓸 지를 모르겠어서 못 넣었어ㅜㅜ밑에 리스트로라도 추가할게

Not fine
For me
포장
해와 달처럼
1 to 10
Tick Tock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원하니까
Better Better(영케이 님 46초 쯤 파트 미침)
I Loved You
남겨둘게*(영케이 님 '남겨어둘게에(?)' 파트 끝처리 진짜 울컥)
My Day
겨울이 간다
Love me or Leave me)

내 곡 취향에 맞게 적었다보니까 비슷한 느낌의 노래가 많네...ㅋㅋ
암튼 다 너무 좋으니까 들어봐도 후회 안 할 거야!!
믿.듣.데 답게 좋은 노래 더 많으니까 다 들어보면 좋겠어!!
(데이식스 노래가 좋다길래 다 많이 들어보고는 적은 거야! 첫부분에 말했듯이 팬은 아니야..ㅎㅎ팬으로서 영업하는 건 아니고 너무 좋아서 추천하는 거야)

긴 글이라 반복되거나 말이 안 되는 표현이랑 오타가 많을 수 있는데 감안하고 봐줘ㅜㅜ
추천수1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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