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떤 찐따남한테
모니터에 손톱 화난듯 치는거
듣기 불편하다
내 자리 와서 그르지 말아 달라
그 새로 온 사람한테 전달해달라..
3번 참다가 말했다
고객으로써 서비스 직원한테 말한
불편사항이었다!
그 찐따남이 먼저 안부 살피고
심기 여부 묻기에 부탁했다
그런데 이 찐따남이 뭐라고 뒷담깐 것인가
다음날 연회원제인 서비스 또 받으러 왔다
다른 여직원이 내 옆에서
모니터 박살나게 손톱으로 파이터질 중인 거다
거슬려서 한번 쓱 쳐다보니ㅡㅡ
물건을 내 방향 케리어에 팍 집어 던진다
여기서 눈 돌아간 키포인트였다
18 cccccc개나리십장생 욕이 마구 나왔다
여봐라!!!!!!!!!!!!!!!!!!!!
모니터 손톱으로 치지마란말이야
터치가 지문으로 인식되지 손톱으로 파이링한다고
쳐눌러지냐 어!!!!!! 못된 막내 하나
잘못 들어 와서 하지 말란 못된 짓만 따라하냐
어!!!!!!!!!!!! 으-악!!!!!!!!!!!!!!
그뒤로 다들 초죽은 듯 숨소리도 안 내고 다닌다
아직도 열받는다
찝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