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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팬싸에서 운적있는데

펑펑은 아니고 그냥 훌쩍훌쩍 정도? 걔 최애가 태일인데 첫팬싸라 떨려가지고 태일 앞에서 어버버거리면서 할말 못하고 결국 다른 멤버로 넘어간거임그래서 너무 속상해서 눈물 그렁그렁 한채로 훌쩍거리는데 태용이가 왜 우냐고 달래주다가 자기가 태일이 형한테 친구가 하고싶었던 말 잘 전해줄테니까 울지 말라고 그랬음
추천수87
반대수0
베플ㅇㅇ|2021.01.02 16:00
이태용이 그러면 갑자기 정지오면서 눈물도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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