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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여유 있겠지 다들 너무 바빴음.. 그 중에서도 재현이랑 마크 태용이는 제발 푹 쉬도록 우리 아이들 살 좀 찌세요 말하는데 죄다 볼이 푹푹 패임 내 살 나눠주면 23명 모두 풍족해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