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재수해서 정시쓰는 01이야.
내가 이번에 수능을 평소보다 잘봐서 대학을 그래도 경희중앙가톨릭정도 간호학과 노리고 있거든?
쨌든 정시좀 물어보려고 작년 고삼담임쌤한테 연락했단말야 근데 선생님이 ‘xx이 이렇게 수능 잘봤을줄이야~ 열심히했네 언니오빠닮아서~~형제자매 다같이 대학 잘가는집안없다’ 이렇게 나 추켜세워주면서 말하셨고 또 재수끝나고 연락한 친구들도 비슷한 내용으로 나한테 수고했다고 말해줬거든.
걍 아무생각없다가 사람들이 그렇게 말해서 든 생각인데 형제자매 다 대학이름들어본곳가기 많이 어려워...?
아 글고 선생님이 언니오빠 다아는건 나랑같은고등학교+사립이라 선생님안바뀜이라서 그래.
또 궁금해할까봐 적는데 언니는 성대공대쪽이고 오빠는 동국대사범대야
절대 자랑하려는 의도아니고 단순히 궁금해서니까 욕은 삼가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