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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뭔가 같이 생각해보게 해줘서

나는 이때 태앱 들으면서도 되게 놀랐었던게
나는 내가 힘들다거나 아니면 지금은 모두가 다 힘들지
그렇게만 생각했었는데 지민이가 본인도 어리지만
정말 어린 친구들은 이 상황이 이해 하기가 더 힘들꺼고
하면서 말하는데 와 그때도 되게 머리 맞은 기분이였거든





뭔가 한 번 쯤 하고마는 얘기가 아니고
항상 이런 문제에 있어서 생각도 많이 하고
그걸 또 우리랑 나누려고도 하는게 너무 보여서
진짜 고맙고 나도 뭔가 좀 반성도 하게되고

짤 ㅊㅊ는 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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