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서 완전히 상반된 분위기와 인격을 보여준다는게 너무 멋있고 연기 잘하는 모습이 단순히 오 멋있다~가 아니라 와..진짜 소름돋고 존경스럽다 요런 느낌이 든다고 해야하나..?
진짜 뭐라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데 그 한사람 한사람이 모여서 얼굴도 모르는 나같은애를 공감하게 하고 심금을 울리게 하면서도 표정연기 하나, 음악 하나로 상황을 만드는게 너무 멋있어
김해숙 배우님처럼 안방드라마에서는 친근하고 투박한 아줌마처럼 나오다가 영화에서는 대규모 빌런 사모님 느낌으로 나오는게 대표적인 예시임 스카이캐슬도 진짜 말할것도 없고.. 진짜 배우들 너무멋져..
진짜 말로 표현을 못하겠음 ㅠㅠㅠㅠㅠㅠ 뭐라해야하지 역할에 개오지게 감정 조져놨다가 극이 끝나면 확 다른사람으로 변해서 ^^안녕하세요~ 이러고 다른작품에선 완전히 다른모습인게 진짜 존경스럽다 해야하나..
짤은 내가 진짜 존경하는 김서형 배우님
둘다 히트작이고 악역인데도 하나는 감정을 미친듯이 터트리면서 몰입이 되는 인격, 하나는 칼로 찔러도 피가 안나올거 같은 완전 냉정한 인격을 둘다 가지고 있는게 너무 멋짐.. 특히 진짜 피도 메말랐을 거같은 김주영이 마지막회쯤에 케이 땜에 오열한 장면에서 마치 자기일인것처럼 몰입하고 같은 역할에 다른 인격을 보여준거 조카 멋졌음 또한 옆에서 자기와는 다른 인격을 보여주면서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조미녀님도 전율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