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앨범 뒤지다 나온 칠감 도영














오늘 라디오 듣고 나 혼자 도영이 복습하다가
문득 칠감 때 도영이 보고 갑자기 눈물이 주륵 ㅠ
아직도 어리고 젊은 도영이지만
저때는 진자 진짜 애기가 나와서
눈에 힘 열심히 주고 온몸 부서져라 열심히 춤추는데
아직도 뮤뱅에서 처음 봤을 때의 충격이 잊혀지질 않네,,
덕분에 내가 태어나 처음으로 아이돌 팬도 해보고
너무 고맙네,,
지금도 데뷔 때처럼 항상 열심히 하고 + 능숙함 까지 더해져서 나 죽어,,, ㅠㅠ
도영이랑 나이 비슷한데, 내 가장 젊고 파릇파릇한 시기에 엥시리가 함께해서 정말 감사하고 뿌듯하다
앞으로도 계속 같이 나이 들어가며 응원했으면

추천수1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