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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지민도 동참한 챌린지…'정인이 사건' 공분 극대화

ㅇㅇ |2021.01.04 02:15
조회 969 |추천 18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16개월 입양아 학대 사건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3일 지민은 위버스(팬 커뮤니티 플랫폼)을 통해 '정인아 미안해' 해시태그 게시물을 올렸다.

'정인아 미안해'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제안한 챌린지로, 아동 보호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의 안타까운 현실을 바꿔야 한다는 뜻으로 시작됐다. 지난 2일 '그것이 알고 싶다'는 '정인이는 왜 죽었나' 편을 통해 생후 7개월 무렵 양부모에게 입양된 이후 271 만에 사망하게 된 정인 양의 사망 사건을 다뤘다.
 지민 외에도 방송 전후로 수많은 연예인들이 개인 SNS를 통해 '정인아 미안해' 챌린지에 동참 중이다. 쌈디, 김원효·심진화 부부, 엄정화, 황인영, 한혜진, 이윤지, 별, 서효림, 한채아 등이 관련 글을 게재했다.

한편 아동학대 신고를 세 차례나 받았음에도 부실 처리한 서울 양천경찰서는 비난 여론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양천경찰서 '칭찬합시다' 게시판은 공분한 네티즌들의 비난 게시물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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