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점장님이 젊거든? 그래서 꼰대 기질 1도 없고
여름에 개더웠는데 에어컨 걍 맘대로 틀 수 있고 듣고싶은 노래 맘대로
들을 수 있고 사람 없을 때 걍 다같이 카트 하게 해주고 앉아서 쉬라고 하고
친구들 가끔 놀러오면 자기가 홀 보고 나보곤 걍 친구들이랑 놀라고 해주고
먹고싶은거 걍 다 먹으라고 점심 먹을때 다 해주고 무거운거 다 자기가
들어주고 내가 실수한거 다 자기가 뛰쳐나와서 해결해주고
나 그만 둘때 치킨 깊티도 줌 ..., 우리 점장보다 천사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