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시가 필요해서 접시 하나를 대충 물로 헹구고 있었는데
그 모습을 본 유느가
"아이고... 요즘에 우리 작가가 설거지까지 하나" 라며
걱정스러운 말투로 물어봐서
속으로 좀 감동해서 얼른 오해 풀어드려야겠다하고
"아니요... 그게 아니라...." 까지 얘기했는데
이미 가고 없을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답도 안 듣고 바람처럼 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다른 작가는 회식자리에서 유느가
발바닥이 새까맣다고 해서 상처받았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과하는 유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상처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