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어이가 없어서 네이트판에 글을 다 써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대학교를 다니는데 어떤 남자애랑 썸을 타고 있었어.
근데 걔가 새해에 딱 고백을 한거야? 나는 너무 좋아서 받아 줬지.
그러고 3일정도 지났는데 걔한테 디엠이 오더라? 어떻게 왔냐면
3일돼서 이런말하는건 좀 그런데 우리 그만만나자. 그토록 바라던 연애였는데 안설레.
이런식으로 온거임 내가 와 개빡돌아서,,,
나는 쿨병이 있어서 걔한테 그래 라고만 대답했고 지금은 해어졌어... 아니 뭐 그럼 강아지가 다있어?
나만보면 설레고 두근거린다면서 고백했다가 지가 차는건 뭐야ㅅㅂ
걔가 나보고 걍 친구하자는데 나는 너무 빡쳐서 걔 얼굴만 보면 토악질이 나올거같아 ㄹㅇ
고백했다가 지가차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사람이 장난감인가?? 그런새끼들 다 조져버리고 싶어 얘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헛웃음만 나온다ㅡㅡ 고백도 완전 깜짝이벤트 같이 새해 정각에 딱 맞춰서 고백을 하고 막 나 좋아한다면서 같이 맟춰가는 연애를 하자면서 지랄발광을 하더니 원 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