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게 이번에 한국 장학재단에서 동계 방학
교외근로 높은 경쟁률 뚫고 되서 알바나가는데 이시국에 알바구한것도 감사하고 정말 다행이라
생각해야하는데ㅜ하는일이 아침9~오후6시까지 중간에 점심먹고
하루종일 서잇는고거고
체열측정? 도와주는거라 끝나고 집오면 너무 힘들고 지쳐ㅠㅠ뭐랄까 집오면 시체처럼 뻗어서 멍하니잇게되 ㅋㅋㅋㅋ 처음해보는일이라 일주일동안은 눈치보고 빠릿빠릿(약간 천성이 느린성격 )적응하느라 정신없엇고 오늘도 사람너무많이와서 기가다빨린다 후,,,,,
이제 곧 고학년이라 스펙도 쌓아야해서 자격증 준비도 해야하는데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고 계속 침대에 누워잇게돠고 의욕이없달까...? 후,,,, 남의돈벌기 힘든거 느꼇고
이렇게번걸로 학비/기타 생활비에 나간다생각하니 너무 진빠져ㅠㅠ 그래도 내 학비 스스로 버는것에 뿌듯함을 느끼니까 열심히 살고잇는거겟지..? 돈걱정없이 살고싶다 그냥 푸념해봣어 (ᗒᗣᗕ)՞
다들 알찬 겨울방학 보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