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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혼합니다.

ㅇㅇ |2021.01.05 01:04
조회 254,823 |추천 1,042
무덤덤하게 마음 정리하고자 글 남깁니다.

1년 정도 만난 남친과 상견례까지 했지만
어이없는 반반결혼에 파혼 결정하고 통보했습니다.

제 명의로 34평 구축 아파트 대출 9천만원 남았었고, 시세 5억 정도이고,

남친은 28평 신축 청약 당첨되어 3억 8천 분양가에
2억 8천 대출 남은 상태였는데, 현재 7억 시세입니다.

현재 시세 7억이니 2억 8천 대출 제가 모두 갚고,
예단 5천만원 상견례에서 요구하였습니다.

깔끔하게 파혼합니다.

미련 따위 없습니다.
추천수1,042
반대수30
베플|2021.01.05 08:41
내집이 멀쩡히있는데 2억8천에 5천예단? ㅋㅋㅋ 현시세가 7억이니까 반가지고 오라는거네요 반대로 쓰니집 시세5억이니까 2억5천 들고 오라면 남자족에서 오케이~할까요 파혼 아주 잘했어요 저딴남자는 살면서도 돈때문에 계속 싸웁니다 인연은 따로있으니 너무 속상해마세요
베플남자ㅇㅇ|2021.01.05 02:57
ㅋㅋㅋㅋ이게 실화임? 2억 8천 대출 빚 갚을 것을 요구하고 예단까지? 이게 주작이 아니라 실화면 개미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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