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덤하게 마음 정리하고자 글 남깁니다.
1년 정도 만난 남친과 상견례까지 했지만
어이없는 반반결혼에 파혼 결정하고 통보했습니다.
제 명의로 34평 구축 아파트 대출 9천만원 남았었고, 시세 5억 정도이고,
남친은 28평 신축 청약 당첨되어 3억 8천 분양가에
2억 8천 대출 남은 상태였는데, 현재 7억 시세입니다.
현재 시세 7억이니 2억 8천 대출 제가 모두 갚고,
예단 5천만원 상견례에서 요구하였습니다.
깔끔하게 파혼합니다.
미련 따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