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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ㅇㅅ는 조금이라도 거쳐온 사람들이 많아서

2012~2015 노래 들으면 눈물 줄줄인 듯
그냥 그때 그 시절의 향수에 미쳐버릴 것 같음..
초중딩 때라 마냥 행복하기만 했고 걱정 없었어서 더더욱 추억이 극대화되는 듯ㅋㅋㅋㅋㅋ
특히 으르랑이나 늑대와미뇨 앨범이 ㄹㅇ 개명반이라 수록곡 버릴 거 하나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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