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서
배성우가 연기하던 '박삼수' 기자역할을
정우성이 그대로 받아서 대타출연하는데
극중 박삼수는 동거인 여자친구가
아빠에게 당당하게 소개도 못하고
박태용(권상우) 변호사가 팬들과 사진찍을 때
찍사역할 해주는
외모는 투박하지만
글발 하나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캐릭터임
그런데 조만간
얼굴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캐릭터로 바뀔 예정
(동거인 진실씨는 자고일어났더니 애인이 자기보다 키도 더 큰 초미남으로 바뀌는 기적을 경험하게될 듯)
같이 연기하는 배우들도 그렇고
기존 시청자들도 그렇고
몰입이 힘든 상황이 될거같은데,,
대본 수정해서 남은 회차 정우성 분량을 대폭 늘린다고함
정우성은 17회(1월15일)부터 출연 예정
+)방금 권상우와 투샷 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