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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캐붕 예상되는 드라마

ㅇㅇ |2021.01.05 10:20
조회 7,988 |추천 12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서 

배성우가 연기하던 '박삼수' 기자역할을

정우성이 그대로 받아서 대타출연하는데


 


 

극중 박삼수는 동거인 여자친구가 

아빠에게 당당하게 소개도 못하고



 


박태용(권상우) 변호사가 팬들과 사진찍을 때 

찍사역할 해주는

외모는 투박하지만 

글발 하나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캐릭터임







그런데 조만간 

얼굴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캐릭터로 바뀔 예정


(동거인 진실씨는 자고일어났더니 애인이 자기보다 키도 더 큰 초미남으로 바뀌는 기적을 경험하게될 듯)

 

 

 

 

같이 연기하는 배우들도 그렇고 

기존 시청자들도 그렇고 

몰입이 힘든 상황이 될거같은데,, 


대본 수정해서 남은 회차 정우성 분량을 대폭 늘린다고함


정우성은 17회(1월15일)부터 출연 예정






+)방금 권상우와 투샷 뜸 

 

추천수12
반대수2
베플OO|2021.01.06 13:18
이정재랑 정우성이 배성우소속사 이사임...드라마 중간에 주연배우가 난장을 쳤으니 제작사랑 방송사에 손해배상이며 뭐며 소속사에서 다 책임져야하는데 어떻하든 최대한 리스크를 줄여야하니깐 자청해서 본인들이 나선거지..원래 이정재가 하려다 스케줄때문에 정우성이 하는거잖아..
베플ㅇㅇ|2021.01.06 09:45
개천용 애청자인데 완전 깨. 정우성 물론 존잘이고 멋있지. 그런데 드라마 보는 사람들이면 이해할 거임. 박삼수 진짜 엄청 못 생기고 좋은 말로 굉장히 털털하게 나오거든. 권상우 미모 밑밥 깔아주는 존재였는데 저렇게 초미남을 붙여버리면 어쩔? 아무리 푸석하게 꾸며놔도 잘생김이 삐져나오는데. 외모도 그렇지만 박삼수 캐릭터를 정우성이 살릴 수 있을까도 미지수다. 박삼수 대사톤만 해도 무지 높은데. 종종 막 정신나간 비글같고. 그 느낌이 될까 모르겠네. 다른 배우 좀 찾아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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