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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1개월에 빚이 생긴 진우

ㅇㅇ |2021.01.05 10:39
조회 12,052 |추천 72

 

안나(=박주호 부인이자 찐건나블리 엄마)가 

지나가다가 카메라가 쓰러져있는 걸 발견함 


 

ㅋㅋㅋㅋ 구석에서 쳐다보는 진웈ㅋㅋㅋㅋㅋ졸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절부절 하는 진우.... 



 

 

알고 보니 진우가 

거실에 놓인 카메라를 쓰러뜨림 ㅠㅋㅋㅋ 



 

그렇게 카메라는 Bye를 외치고


 

눈으로 카메라 삼촌에게 비밀이라고 말하고 자리를 떠난 진우 ㅋㅋ


 




 

그러나 엄마는 바로 알아차렸다 ㅋㅋㅋㅋ


 



 

엄마가 진우에게 하는 말이

"너 물어줄 돈 있어?" ㅋㅋㅋ


 


 

이어서 스무 살 되거든 돈 벌어서 갚으라는 엄마



 

 

그러면서 다른 사람 물건도 소중한거라고 하는 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아가들 올챙이 배 넘 귀엽더라ㅋ  


 


진짜 안나 육아법 좀 공개했으면 좋겠어ㅠ


전에 나은이가 카메라 설치대에 부딪히니까

니가 어릴 땐 안 부딪혔는데 

키가 커서 그런거라면서 달래주던데

그거 보고 진심 육아법 배우고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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