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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내공 탄탄한 중년 여배우 4

ㅇㅇ |2021.01.05 15:51
조회 6,101 |추천 23




50세 전후의 나이임에도 여전히 국내 영화, 드라마계에서 

존재감 강렬하게 드러내면서 주연으로 롱런하고 있는 여배우들.




((( 순서는 나이순 )))








김희애

 

 


1967년생(1983년도 데뷔) 55세


대표작: 부부의 세계, 밀회, 윤희에게












김혜수 

 

 


1970년생(1986년도 데뷔) 52세


대표작: 시그널, 타짜, 하이에나, 국가부도의 날













염정아

 

 

 


1972년생(1991년도 데뷔) 50세


대표작: 스카이캐슬, 완벽한 타인, 인생은 아름다워(개봉예정)












전도연 

 

 


1973년생(1990년도 데뷔) 49세


대표작: 밀양,굿와이프, 생일,비상선언(개봉예정)


 







더 추가할 사람은 있어도, 뺄 사람은 없다고봄.


그리고 여배우들은 나이를 먹으면서 

배역의 한계, 작품의 한계에 부딪히는데

(실제로 김혜수, 전도연도 언급했듯이 점점 할 작품이 없어짐)

그런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주연맡고 

본인의 길 구축해나가는건 정말 대단하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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