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작 그 대학 못 가서 열불 내는 열등심 덩어리임
2. 공부는 안 하고 대학 입시표나 SM휘 같은 것만 둘러보면서 아~ 이 대학을 간다고? ㄹㅇ 듣보네 ㅋㅋ 이러면서 정신 승리 오지게 하면서 낄낄댐
3. 정작 자기 성적으로는 그 대학도 못 넣음
4. 자기 학교 대학 실적에서 최상위권 애들이 간 학교만 보고 뭐 이 정도면 쌉가능이지 내가 이런 학교에 있다니 ㅋㅋ 이러면서 정신 승리 쩖
5. 정작 자기는 그런 실적에 반영도 못 될 듯
6. 훌리 조카 당하는 학교 졸라 후려침 카더라랑 어디서 주워 들은 거 가지고 싸불하거나 그 학교 간 애들 앞에서 은근 까면서 또 정신 승리함
7. 나는 대학에 대해서 존12나 잘 아는 입시 전문가이고 저런 곳 간 애들과는 다르게 정말 잘난 학교 갈 수 있을 거야 난 최고야 이런 생각 하면서 같은 생각 가지고 똘추짓 하는 애들이랑 몰려다니면서 조카 깜
8. 그러나 실상은 어쩌다 잘 나온 모고 등급 합쳐서 음 올1이네 난 천재야 ㅋㅋ ㅇㅈㄹ 하면서 자기 합리화 쩖
9. 이 글 보고 자기는 해당 안 되는 줄 알고 있음 그리고 판 생각없이 둘러 보고 있다가 다시 모 입시 사이트 카페 들어가서 정신 승리 하고 유튜브 보면서 낄낄대다가 처잠
우리 모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