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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에 집안 개판쳐놓고 눈치보는 강아지.

키득 |2021.01.05 21:00
조회 1,588 |추천 9


ㅋㅋㅋㅋㅋㅋ


퇴근하고 집에오니 새벽 1시 경.


용의자 1명, 집안은 개판 5분전..



현장 조사 중 발견된 눈동자의 아련한 떨림..


더 뒤져보니 매트 자체를 뜯어버렸따........



하.................... 오늘 하루도 힘들다..!


출처 : 똥꼬발랄차차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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