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는 경기도 포천 이동 근처 근무하고잇는 병장 XXX이라고합니다 ㅎㅎ(__)
군바리라...글을 꾸미지못한점에...깊이 반성하며...ㅋㅋ
얼마전 휴가를 나갓다가....복귀하려고 동서울 터미널에서 4시차를 기다리면서
담배를 피고있었습니다 .. .근데..
한 그지같이 생긴아저씨가 ...저기...군인님이랍니다 ...
그분: 저기 군인님
저 : 네?
그분: 담배좀사게 1만원만 ㅡㅡ;;(1가치도아니고 1갑도아닌1만원?)
저 : 어이가없어서 네?
그분: 군인님 1만원만 담배값좀하게요
저: 제가 피던던힐아세이인데 가지세요
그분 : 요즘군인들 돈많던데 님은 그진가보네 이지랄하고가덥니다 ㅡㅡ;;
저: 아놔신발년이 복귀날이라 기분도 안좋은데..이러니가
그분 : 군인 개그지가 이러고 가덥니다 ㅡㅡ진심
그리고 빡돈상태에서
참고로 지갑에20만원 ㅡㅡ ;;현금으로
그리고 버스에타서 기다리고있는데
갑자기 남자3명이타더니 응모권? 추첨권같은거 번호적힌거주덥니다
제가12번
그런데 갑자기 조카아가리 파이터를 하더니...
1번 9번 12번 15번 당첨됬다고 ㅡㅡ
번호잇는사람 손들라고...
들었는데 머 시계 명품 20만원이넘는건데
당첨되서 싸게 불우이웃돕는다고 성의있게 그냥달랍니다..
그래서 아신발 그냥피료없다고 가져가라니가
갑자기 시게 남자꺼 여자거 2개주덥니다 ㅡㅡ;;
그냥 괜찮게생겨서 한5천원줄가 생각하고 지갑여는데..
씨X새기가 지가 내지갑에서 돈을밸라합니다
그래서 빡돌아서 아신발 안산다고 가져가라니까
에이~~왜그래 불우이웃돕긴데 하면서 절쳐다보면서 썩쏘를날립니다 ㅡㅡ
만원주니 고마워 하면서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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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껀 가져갈게남자잖어.
신발 2개준데메 ㅡㅡ
이런놈들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