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잡고 덕질한것도 처음이고 돈 이렇게 써본것도 처음임 진짜 너무너무 좋아서 내 모든 시간을 다 쏟은 것 같음....응 내 모든 생각이 다 엔시티로 가득차 있었어 나 원래 철새기질 다분하긴 했는데 이렇게 진심이었던건 처음이란 말이야 내 현생 나 망칠정도로 근데 그냥 요즘은 아무 생각 없다..? 습관적으로 트위터 들어가고 팬톡 들어가서 구경해 아직도 드림이 소중하고 애틋하긴 해 근데 막 전같지 않아 그만할까 생각은 하는데 내가 여태까지 좋아했던 그 시간이랑 들인 돈이 아깝다? 아쉽다? 이런 생각이 계속 들어 그냥 끊어버리는게 맞겠지 이번년도가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