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선우가 대견스러워서 울컥해갖구 아무말하는거야 문제있으면 말해줘!
계란랜드 초반만 본 사람들은 마냥 가볍고 걱정근심없는 애처럼 보일지도 모르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선우 정말 애썼던 것 같음.. 물론 목소리 성장의 문제도 있겠지만 계란랜드 재방보다가 지금 엔터키 이런거 보면 목소리나 톤 자체가 조금 달라보여..궁ㅇㅖ지만 서바니까 어떻게든 눈에 띄어야하고 그러니까 평소보다 더 밝은 척한건 아닐까 싶어서 볼때마다 속상하구 기특하고 멋있다 ㅎㅎㅜㅜ 연생 고민상담해주는거 보면서 쟤가 저렇게 속이 깊은 애인데, 하는 생각들어서 그때 괜히 눈물났었음ㅠㅠ 거기서 고생하면서 여기까지 와준 선우 생각에 맨날 울컥함.. 게다가 요즘은 보면 볼수록 겉으로만 밝지 속은 정말 깊고 생각있는 사람같아 나만 느낀건가..?ㅎㅎ 결론은 사랑한다고 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