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준 : 아아 손시려워 아아 귀여워엌 윤기형 잘 만들었네요 오 퍽..(부서짐)

윤기 : 나이값 못하는것들 진짜 이런걸 왜 하냐 아오 손시려
손이 차갑다못해 아프네 (하면서 열심히 꾹꾹 하고있음)

석진 : 만들다말고 카감님 붙잡고 아재개그

호석 : 오메? 나 좀 잘만들었어야? (하며 셀카찍기)

그러다 아재개그 하는 형보고 별안간 환멸홉

지민 : 어떠케 하는거지 이거 어떠케 해야지 더 잘되여? (와중에 지나가던 애기가 벗어둔 장갑 밟고 지나감)

태형 : (덕티에스 말고 혼자서 감자깅 만들고 뿌듯해하는중)

정국 : (조용) 아무말 안하고 조용히 만들더니 베시시 웃고

범상치않은 눈사람 만들어 놓음

뿌듯하게 카메라 보기
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재미로 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