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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격 자라는 거에 슬픈 전설이 있어

요즘요즘에 엄청난 유사녀가 말이야 고등학교 와서 옆광대 눈옆 턱 골격이 싹 다 커졌는데 이 유사녀는 이게 고3이라 살 쪄서 그런 거라고 안심했어
그런데 열심히 살을 뺐는데도 예전의 귀여운 얼굴이 돌아오지 않았어
그렇게 눈물 쭐쭐 흘리면서 다시 찌워나가는 중이더래


ㅆㅂ.. 도려내고 싶삼 애들처럼 보기 좋게 자란 게 아니라서 ㅈㄴ으.. ㅆ발 으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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